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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타니야로드 유흥 팁

0 195 02.08 14:41

그리 길지 않은 타니야로드. 


이곳엔 수많은 가라오케들이 위치해 있어요.


첨가는 형들은 가게들이 너무 다닥 붙어있어서 

 

도대체 어디를 가야할지 모를거에요.


일단 내가 즐겨 가는 가게는 아테사와 아이야. 


하지만 형들에겐 추천하지 않아요.


이유는 아이의 경우 쪽바리 틀딱을 위한 

 

클럽이다보니 물이 그리 좋지 못해요.


그리고 아테사의 경우 단골이 아니면 마인드 

 

내상이 걸릴 경우가 많아요.


픽업이 목적이라면 나도 다른 가게로 발길을 

 

돌리게 되더라고요.


그렇다면 도대체 어디를 가야 하나? 


일단 가야 할 곳보다 가지 말아야하는 곳부터 

 

말해줄게요.


타니야를 돌다보면 플라스틱에 앉아서 

 

대기하는 푸잉들 많이 보여요.


거기에 앉지도 못하고 힐 신은 상태에서 

 

계속 서 있는 푸잉들도 많이 볼 수 있어요.


이런 가게는 가지마요.


푸잉을 호객행위에 사용하는 가게는 그만큼 

 

영업이 안될 뿐 아니라, 아껴주지 못하기 때문에

 

정작 지쳐서 손님 케어는 뒷전이 될 수 있어요.


또 호객행위를 하는 푸차이나 푸잉들 많이 보이죠? 


절대 따라가지 마요.


타니야에서 인기 좋은 꾸라브는 절대 호객행위 

 

안합니다.


그만큼 자신이 있고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럼 어딜 갈까요?


일단 한 바퀴 돌아봐요.


그중에서 푸잉들이 많이 들락날락하는 

 

곳이 몇군데 보일거에요.


이때 캐치해야 하는 것이 이 가게의 

 

푸잉 질과 수량이죠.


대충 호감을 자극했다면 무조건 들어가봐요.


가서 쇼업만 하고 다시 나와도 뭐라고 안해요.


초보들은 대충 5~10가게만 돌면 본인 입맛에 

 

맞는 가게를 찾을 수 있을거에요.


당연히 푸잉도 형들 스타일데로 고를 수 있겠죠.


자~이제 마음에 맞는 가게를 찾았겠다 술한잔 

 

해야겠죠?


근데 무조건 술 마셔야 하는 건 아니에요.


그냥 바로 마음에 드는 푸잉을 픽업하면 돼요.


롱 비용은 가게 마다 다르지만 

 

3500~4300이면 ok. 


여기에 가볍게 한시간 맥주 무제한으로 

 

먹는다면 600~800정도. 


그렇게 비싸진 않으니까 이왕이면 내가 

 

픽업하고 싶은 푸잉이 있다면 한시간 정도 함께 

 

술을 먹으면서 간을 보는 것을 추천해요.


갠적으로 픽업이 목적이면 플레이걸2 

 

또는 새롭게 생긴 플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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