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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서 만난 일반인과의 하룻밤 2편

0 654 02.06 15:53

롯데 마트라는 그녀의 전화에  그곳으로 달려갑니다.

 

잘 몰랐는데.. 거기서 저 그녀의 차를 봅니다. 놀라서 물어보니 아버지 차라 하네요 ...현대 아반떼md....

 

아버지가 뭐 하시는데 물어 보니 공안이라 합니다.... 감자기 그녀가 무서워 지네요.. 나 잡아 가지마... 이러니 그녀왈...

 

베트남 공안은 돈주면 다해결되... 이럽니다...

 

롯데 마트 식당에서 저녁을 해결하고 근처 호수에 야시장이 열린다고 해서 둘이 차를 타고 그곳으로 갑니다.

 

야시장에서 그녀가 입을 핑크색이 도는 하얀 난방과 티셔츠 몇개를 고르길레 계산을 제가 했습니다..

 

그녀 손스레 치며 말리는데.... 저왈.... 고마워서 선물이야 이러니.. 그녀 왈..... 그래 공짜는 없지... 당근 너가 사야해... 이럽니다...

 

ㅋㅋ 그래도 무지 고마워 하네요... 야시장을 돌다가 꼬마들이 꽃을 팔기에 울나라돈 2,000원 주고 한다발 사서 그녀에게 주며...

 

오다 주웠다... 길거리에 이런게 있으니 좋네.. 그러니 그녀 웃으며 꽃도 받네요...

 

 야시장에서 꼬치며 제가 좋아하는 망고랑 망고스틴... 이런거 저런거 사서 호텔로 복귀 합니다.

 

오는 동안 전 다시 한번 놀랍니다. 그녀의 화려한 운전 스킬.... 정말 오토바이를 끝내주게 피해 다니네요.... 그리고 신호등 무시.....

 

저 내리면서 그랬죠.... 택시 아저씨 얼마에요... 미터 안켰는데요... 이러니.. 그녀.. 운전대 잡고 뒤로 넘어 지네요....

 

그러면서 자긴 우버택시라 회사에서 돈 받는다 이럽니다...

 

호텔에 복귀해 맥주를 꺼내 마시는데 그녀왈....

 

"서비스 해 줄까? .... 같이 샤워 할레... 이럽니다..." 당근 따라 가야죠.....

 

마시던 맥주 도로 냉장고에 넣어두고 훌러덩 옷을 벗고 욕실에 덜어 서니  조금 부끄러워 하네요.. 그래서 키스....

 

그녀 무릅을 꿇고는  정성스레 거품으로 제 똘똘이 씻어 주고는... bj 해 주네요... 위에서 내려다 보니 그 모습이 이뻐 보입니다.

 

그러다 똘똘이 신호에 급히 그녀를 일으켜 돌려 세워서 삽입 하네요... .. 샤워실이라는 공간에 무지 흥분했는지... 과격한 허리 운동에 그녀 이마를 살짝

 

유리 부스에 부딛혔지만... 멈출수 없어서 ... 전투가 끝나고나서 원망도 살짝 하네요 ...

 

샤워를 마치고 둘이 테이블에 앉아서 tv 보다가... 가끔씩 그녀 옷속으로 가슴도 만지며  그녀가 정성스레 깍아주는 망고며,, 과일을 흡입하며 

 

잠시 애인 모드로 서로에 이야기를 풀어보내요..

 

그녀 26살에 전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제법  잘나가는 은행원이라 그녀에게 지속해서 그녀일을 그만 두길 요구했다 하네요...

 

그러다 그녀 남편이 바람피는 걸 목격하고는 이혼 했다 합니다... 그리고 이혼 하니까 동료며 몇 몇 사람들이 지한테 추태 부리다... 아버지가 공안이란 말에

 

다들 자기를 무서워 한다고 하네요... ㅋㅋ 그래서 그런가 아까 차에도 아빠가 공안 복 입고 있는걸 걸어 둔거 같았습니다...

 

 아무튼 이런 저런 제 이야기 ... 제가 여자 만나 이야기 물어보기도 하고.. 제 직업이 무엇이냐 물어 보고... 서로 궁굼한 걸 이제야 이야기 하고 있네요....

 

그러다 또 필이 충만 되어 살포시 그녀를 들고 일어 나니.. 그녀 놀란 고양이 마냥 저를 쳐다 보길레... 

 

저 또 침대에 냅다 던지고 전투를 시작 합니다... 그녀 웃으며 반기네요... 그녀 속옷을 풀어 해치고 봉긋한 가슴과 이번에는 역립까지 내려가니...

 

무척 부끄러워 하네요... 그래도 저 끝까지.. 해버립니다...그러다 천천히 삽입하니 . 무척 젖어 있어서 그런지... 느낌이 좋네요...

 

그러다 그녀가 저보고 뒤로 하자 그러네요... ... 저역시 좋아 하는 자세라 바꿔서.. 뒤로 하는데... 힐링이란 표현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듯 기분 좋게

 

사정합니다..

 

 그녀 역시 느낌이 왔는지.. 업드려서는 한참을 씩씩 되네요.. 제가 정성스레 휴지로 밑을 닦으려 하니 무지하게 부끄러워 합니다.

 

그녀 역시 욕실에서 수건에 따뜻한 물로 젹셔 와서는 정성스레 제 똘똘이를 닫아 주네요..... 저 갑자기 장난기 발동해서 입으로 닦아주면 안되 이러니...

 

그녀 눈을 흘기며서도 입으로 또 bj 합니다... 

 

 하지만 이미 2번에 전투로 지쳤는지 10분쯤 입으로 하다가 저보고는 여기까지 이러며 수건을 들고 욕실로 향하네요....

 

ㅋㅋ 근데 저 그날 미쳤나봐요.... 욕실에 들어 가는 뒷모습에 갑자기... 또..... 똘똘이가 반응 합니다...

 

저... 반응 있는 똘똘이를 가리키며 다시 욕실문을 여니까... 그녀 왈.... 너 미쳤어... 왜그래.. 이럽니다...

 

그래도 받아 줄껀 다 받아 주네요.. 다시 욕실에서 전투 시장..... 이번에는 그녀 욕조를 잡고 업드리게 하고 합니다...

 

그녕 뒷모습 감상하며 허리 운동하다가 .... 그녀 가슴 만지다가 다시 또 사정 하네요...

 

둘이 씻고 나오는데 진심으로 그녀 저에게 물어 봅니다.

 

전 남편은 많아아 하루에 2번 인데 넌 어제 오늘 만 10번이야 너 얼마나 굶었니.. 이럽니다..

 

전 한달가까이 굶었던거 갔습니다.... 그래도 저... 대답했죠.... 나도 하루 2번 이상은 잘 안하는데... 네 모습이 넘 예뻐서 내 똘똘이가 반응 한다... 이러니

 

그녀 왈.... 좋은데... 힘들다 이럽니다...

 

 저도 직구로 물어보았죠... 여자가 성욕 느끼면 어떻게 하냐구... 그랬더니 그녀 왈... 딜도... 이럽니다.... ㅋㅋ 

 

그녀 내일 까지도 여기 있을수 있다고 하네요... 저.. 무자게 행복해 지네요.... 그래서 장난 삼아 내일도 4번 할까 이럽니다...

 

그녀왈.... 손까락으로 밑을 가리키며.... 아플꺼야... 이러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창녀가 아니라 이런거 몰랐는데 많이 하니까 밑이 쓰린다 이러네요... ㅋㅋ 

 

 그래서 저 그랬죠... 내가 똘똘이로 약 발라 줄께.. 이러니 그녀 눈을 흘깁니다..

 

아무튼  그녀를 꼬옥 끓어 앉고 잡니다..

 

물론 둘다 속옷 없이 잠을 청하였죠... 근데... 새벽에... 제 똘똘이가 또 반응하네요.... 자면서  께면 가슴 만지다가.... 또 잠들고.... 그러다 그녀 엉덩이에 제 똘똘이가 다

 

였는데.. 그만 반응하네요.... 그녀도 느꼈는지 흠칫 하는 모습이 보였죠... 그래서 저... 살며시 그녀 아래를 손으로 만지며 자극하니...부시시한 모습으로 획 뒤돌아 

 

저를 보더니.... 빨리 끝내... 이럽니다.

 

 ㅋㅋ 다시 삽입하고는 정 자세로 운동을 하니 그녀도 어느덧 느낌이 오는지 저를 끓어 앉네요... 그렇게 또 전투 모드.... 근데.. 새벽이고 여러번에 관계로... 

 

사정이 쉽지 않네요 ... 한참을 하다가 그녀왈.... 빨리빨리... 이럽니다....

 

그래서 다시 그녀를 돌려 세우고 뒤로 합니다... 그랬더니 그녀가 많이 힘들어 하네요....신음이 좀 ... 거치네요... 그소리에 그만 저도 느낌이 와서 사정을 하고.. 침대에

 

몸을 누입니다... 그녀... 움직임 없이 한참을 그자세로 있길레 그녀를 흔들어 보니 그녀왈.... 방금 그녀도 많이 느꼈다 그러네요...

 

아마도 그녀 성감대가 깊이 있는 듯 합니다.

 

 그러더니... 밑이 약간 쓰리다 이럽니다.. ... 아무래도 러브젤이 필요 할듯 하네요...

 

내일은 젤을 좀 사오자 이야기 하니.. 그녀 까르륵 웃어 넘깁니다...자기는 젤 사용 할만큼 섹스 안해 봤다고.... 저보고 머신이라고 그러네요...

 

저 사실 정력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많이해야 3번... 그것도. 일전에 넘 이쁜 조건녀랑이요... 여자친구와는 많아야 하루에 2번 정도 입니다..

 

그녀에 이런 반응이 아마도 절 일어서게 만드나 싶었습니다... 

 

아무튼 새벽 운동을 마치고 다시 잠을 청하다가 어느덧 7시가 훌쩍 넘어서 일어나 급히 씻고 양복을 입으니 그녀 옆에서 여자친구 인 마냥 저를 챙겨 주네요...

 

그녀와 꼭 부부 갔다 이럽니다..

 

 그녀보고 전 호텔 조식 먹고 여기 수영 장이랑 맘껀 이용 하라고 이거 전부다 울 회사에서 주는 거니까... 니맘데로 해요.. 이러며 또 출근 합니다.

 

3일째 회사 일은 조금 빡시네요... 본사에 보고 되지 않은 문제들까지... 아무튼 회의실과 현장을 오가며 개선 활동과 문제되는 일을 보고서 작성하고 

 

관련 자료 본사 요청 하고.. iso 관련 절차에 맞춰서 개선 방향안 작성하니 어느세 오후 5시 퇴근 시간 입니다... 

 

 상무님과 부장님이 오셔서는 김대리.... 왜그래.... 오늘 술한자 할까... 아니면... 오늘 그냥 호텔로 여자 보내줘... 이러 십니다... 

 

그래도 정중히 거절하며... 일단 일부터 해결하고 대신 거하게 한잔 부탁 드립니다.. 라며.. 퇴근 합니다.

 

 회사차를 타고 호텔에 도착  그녀 호텔방에서 저를 반기네요.... 어제 산 난방과 미니 스커트가 유난히 이쁩니다....

 

양복을 벋는데.... 옆에서 저에게 오늘 있었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결론은 지가 이쁘다는거 그래서 남자 들이 쳐다 본다는거.... 뭐 이런 이야기 뿐이네요...

 

 근데.... ㅋㅋ... 하루종일 못봐서 인지... 급.......다시 꼴립니다....

 

사실... 뭐랄까요.. 여자 옷입혀 놓고 하고 싶을때가 있잖아요.....아무튼... 침대에서 누워서 저를 쳐다 보고 있는 그녀에게 그윽하게 보며 다가 서니...

 

그녀... 왈... stop..... 나 아직 준비 안됬어....나 조금 쓰려 이럽니다.... 난 똘똘이 섰는데.. 그러니... 

 

그녀왈 ..오빠.. 밥먹고 하자... 젤 사오자 ... 이러네요.... 

 

 어찌 합니까.... 하고 싶은 맘을 억누루고 그녀와 호텔 부페로 향합니다.. 

 

저 그녀 보고 옆에 오지마.... 나 만지지마... 이러며.... 거리를 두라 시킵니다.. 그녀는 절 놀릴 려고 계속 일부러 팔짱을 끼며 가슴에 제 팔뚝이 다이게 하거나..

 

갑자기 엉덩이를 씰룩 거리거나 하며  절 놀리네요... 

 

 저녁은 호텔 석식을 먹고 주변 쇼핑 센터에 들러 한바퀴 돌다가 약국 같이 약품 파는 곳에 들러 러브젤과 클렌징 그리고 그녀가 필요하다는 몇가지 팩과 물품을 

 

조금 구매하고는 호텔로 복귀 합니다.

 

엘리베이터에서 저에게 붙어 있던 팔이 풀어 지더니 그녀왈... 아 인제 피곤하니 지 건딜지 말라 그럽니다...

 

저 그래서 ... ok.....했지요.. 그랬더니 좀 멀리 서네요.... 저 속으로 방에 가면 너 죽었으..... 그리며 방으로 향합니다..

 

방문이 열리고 순간 저.. 그녀...벽으로 밀어 붙이고 키스 해 버립니다....... 그녀... no... no..... 그럽니다.. 저.. 이미 이성을 잃어 버리네요...

 

그녀을 들어서 침대로 곧장 향합니다 가는 도중에도 그녀는 why why... 를 외칩니다... 그녀를 침대에 던지듯이 눕히고 그녀 손에 있는 비닐 봉지에 젤을 꺼내 듭니다..

 

그녀 웃으면서도... 저보고 변태 변태 그럽니다...

 

저 그녀  치마만 걷어 올리고 그녀 밑에 젤 바르고 바로 삽입하네요.... 따뜻하면서도 좁은 쪼임이 더 흥분하게 만드네요....

 

전히 없는 삽입이지만 그래도 젤 덕분에 조금은 덜 아퍼 하네요 그녀도... 

 

 열심히 허리운동 하면서 그녀에 가슴을 풀어 헤치다... 단추 두개가 그만 튿어 졌네요

 

그녀. 또 사고 쳤다고 투덜 거리지만... 그래도 삽입감에 신음하며 좋아 합니다..

 

그러다 어제 새벽에 흥분한 그녀가 생각 나서 그녀를 뒤로 눕히니... 망설이지 않네요... 다시 치마를 걷어 올리고 뒤로 삽입해서 

 

달렸습니다.. 그녀도 점점 흥분 하네요...  사과 같은 엉덩이에 깊은 골 을 보고 있자니 미칠꺼 같네요... 더 격렬히 운동하다가 사정감이 밀려 왔고

 

그렇게 그녀안에서 폭발하고 맙니다.

 

전투가 끝나고.. 그녀... 새옷인데.. 단추 튿어 졌다며.. 투덜댑니다.. ...

 

그래도 저 아랑곳 안하고 샤워실로 향합니다...

 

오히려 샤워 같이하자 했다가 레이져 받고 께겡 합니다...

 

샤워하고 나와서는 으레 또 그녀를 껴안고 있다가 그녀 가슴 만지다가.. 또 느낌와서 전투 하고.... 

 

이건뭐 거의 해외 여자친구 여행 온 느낌입니다.

 

그렇게 그녀가 반지고리 찾아서 자신에 옷에 단추를 달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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