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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서 만난 일반인과의 하룻밤

0 506 02.06 15:44

우연히 베트남 출장으로 급하게 하노이로 가게 되었습니다.

 

워낙에 갑자기 만들어진 미팅이라 비행기 표가 없어 비즈니스석을 타고 가야했고  덕분에 급하게 떠나다 보니

 

여흥문화마저도 찾아 볼 겨를 없이 현지 도착 하네요.

 

사실 비행기 타기전 베트남 처자 한명이 눈에 뛰었지만 뿔테 안경에 생머리 나시에 청바지 차림이 왠지 도도해 보여서 공항에서 줄곳 응시만 하며 

 

저런처자랑 호텔가면 좋겠다란 상상을 하게 만든 처자 였지요 ... 아무튼 비즈니스 우선 탑승 하며 그 처자를 쳐다 보니 그 처자와 

 

눈이 마주 치네요 ... 살짝 눈인사를 하니 그쪽도 고개를 살짝 숙이면 인사 하네요 ...

 

비행기에서는 잠이 안와서 계속 반전 탐독 하며 어떻게 저녁을 보낼지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 봅니다.

 

아무튼 숙소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출출함에 다시 방을 나와 호텔 로비에서 근처 식당을 물어보고 있는데... 공항에서본 그처자가 같은호텔에 있네요...

 

반갑기도 하고 새벽이 밤인지라 비몽사몽에 용기네어 다가가서 인사해 보니 인사도 받아 주고... 그럽니다..

 

 새벽 도착이라 출출하고 해서 같이 아침 먹자고 하니 흔쾌이 좋다고 합니다.

 

그렇게 둘이 호텔 근처 쌀국수 집에서 국수 먹고 호텔로 걸어오는 길에.... 조금 아쉬워서 맥주 한잔 하자 하니 자기는 싫다고 합니다.

 

전 잠이 안와서 먹을려고 편의 점에 들르니 그때서야 자기는 음료수 한잔한다 하네요

 

그래서 음료수 사들고 다시 방으로 오는데... 제방이 7층인데 층수 버튼을 안 누르네요... 그냥 .. 따라 옵니다....

 

그래서 같은 방에 들어 오자 마자 과감히 키스하니까 받아 주네요....

 

그렇게 샤워도 안하고...  이루어진 관계라 ... 급하게 사정하고 맙니다.. 시실 둘다 너무 흥분했음...

 

아쉬운 한타임을 치르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그녀의 직업은 패션디자이너 이고 한국 회사에 교육  갔다고 복귀 하는 거라네요.. 

 

근데.. 외모는 고양이상에 키가165 정도... 하지만 몸매는 거진 무델 수준 입니다... 

 

그래서 직접 물어 보았죠... 호텔 방에 따라 올 생각은 있었냐.... 하니까...

 

그녀왈... 난 음료수 먹으러 왔다 그럽니다...

 

그러다 또 움직이는 똘똘이에 다시 한타임을 시전하였고,,.. 잘 받아 주네요 그녀...이번에는 처음과 달리.. 정말 음미하며... 전투를 치릅니다.

 

일반인이라 그런지 아침 7시에서 11시까지 4회에 걸친 격렬한 운동이 이어졌고, 

 

1시에 회사 분과 미팅 예정이라 12시 쯤 그녀와 다시 밖에서 점심을 먹고 그녀의 카카오톡 아뒤와 연락처를 받고 그녀를 보냅니다....

 

이 처자로 인해 저는 4박 5일 동안 정말 힐링을 하게 되네요..

 

참 그날 첫 미팅중에 코피를 쏟았고.. 회사 분들은 제가 밤에 비행기 타고 오너라 몸 고생 한다고 걱정해 주시는데...

 

어찌나 미안하던지... 아무튼충 혈 된 눈과 코피로 인해... 일처리는 다행히 쉽게 쉽게 흘러 가게 되었네요...

 

아무튼 6시까지 일을 마치고 호텔에 도착.... 현지에서 안내를 도와주신 회사 동료를 보내고  호텔 방에 앉아 있으니 ... 그처자가 또 생각이 나네요....

 

하지만... 그녀는 오늘 다시 하이두옹 인가 하는 소도시로 이동 한다 그러네요......

 

저에게는 좀 슬픈소식...아쉬움에... 그녀.. 카카오톡을 하기에 메세지 남겨 봅니다...

 

잘갔느냐.... 너보고 싶어 진다.. .이렇게 메시지 남기니...

 

그녀왈....

 

너때문에... 나 피곤해...

 

이럽니다..

 

그래서 잘갔어?

 

하니... 참고로 그녀 영어 잘 합니다...

 

그녀... 왈.... 잘 도착 했고... 너 심심해?... 섹스 하고 싶어? 이럽니다....

 

돌직구에.. 조금 당황..... 그래도 솔직하게... 어... 너 가슴 만지고 싶어....

 

답장하니까... 

 

저에게 하는 말이 너네 호텔 갈까? 이럽니다..

 

기꺼이 보고싶어를 날렸고,... 다행인지.. 그녀가 사는 도시가 하노이에서 대략 1시간 정도 거리랍니다..

 

그렇게 또 밤 10시쯤 당당히 제 호텔 방 문을 노크 하네요... 그사이 전 잠시 달고 단 단잠을 자고 일어나 체력을 보충하고,

 

그녀와 둘이 근처 식당에서 늦은 저녁을 먹었습니다..

 

그녀 저에게 족발튀김과 분짜 비슷한 비빔국수, 그리고 새우 튀김 아무튼 다양한 음식을 맛보게 합니다..

 

저에게 당근 여러가지를 물어 보내요... 베트남 왜 왔니.... 직업이 뭐니.. 뭐 시시 콜콜한 이야기...

 

저역시 그녀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 물어 봅니다..

 

이때 그녀 나이가 28살 이고.. 한국 나이는 30살.... 베트남 남자와 결혼 했으나 이혼... 하였고... 아이는 없다...

 

그리고 한국 회사에 취직해서 지금은 어엿한 팀장역활을 하는 나름 능력 있는 여자 였습니다..

 

그리고 장기 한국 교육이라 3일 정도 휴가라 하네요... 도착과 함께 같은 호텔에 온건 회사 포상이라 합니다...

 

아무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혼자 잘 지내는 커리어 워뭔 이런 느낌 입니다..

 

사실 제 외모가 그리 뛰어 나지 않고, 능력도 없는데 어떻게 나랑 잘 생각 했니... 라고 물으니...

 

그녀왈... 넌 나에게 선택권 없이 들어와 버렸다... 사실 첫 관계는 강간이다... 이러네요...

 

그래서 싫으면 지금이라도 선택권 줄께.. 이러니... 갑자기 자리를 털고 일어나더니... 갈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 다시 그녀 손을 부여 잡고... 불쌍한 눈으로 ... 가지마.... 비굴해 집니다....

 

아무튼 서로 몸으로 통한 사이라 부담은 없네요... 물론 그녀 저에게 아무것도 요구 하지 않네요....

 

저또한 있는 그대로 회사 출장 왔고 5일 후에 한국 간다...고 알려주었고  그녀왈.... 3일은 같이 있을수 있겠다며 저에게 안겨 옵니다..

 

그렇게 호텔방으로 향하는데.. 그녀왈... 선택 하랍니다...

 

아침에는 받아주었지만.... 피임하여야 한다고 콘돔  or 자기가 약 먹을지....

 

그러면서... 저는... 콘돔 아닌 피임약 선택하였고... 눈을 흘깁니다... 그모습 마져 이뻐 보이네요...

 

호텔방에 오는데... 밤전에 4~5성급 호텔은 여자 출입 제한 한다 이런거 있잖아요... 근데... 뭐.. 그녀가 이미 이호텔에 묵어서 그런지 아무 제제 없네요....

 

자연스레 방에 와서 맥주와 커피와.. 다과를 즐기다... 붐붐... 하고 껴안고 자는데....

 

제가 코골이가 좀 심하다고... 귀마게 챙겨 주니.. 무지하게 웃네요.... 

 

잠옷을 챙겨온 그녀를 보고... 

 

난 맨살 다으며 자는 느낌이 좋다고 하니... 이불안에서 살며시 잠옷을 벗어 주는 모습 마져 이뻐 보입니다..

 

아무튼 저녁부터 아침까지... 3회에 전투모드.... 그녀또한 3번째 전투는 힘들어 합니다...

 

저에게 하는 말... 너 얼마나 굶었니... 이러네요... 사실 한달가까이 굶었거든요......

 

그녀왈.... 자기 밑이 조금 아프다 이러네요.... 사실 그녀 쪼임이 넘 좋았는데...그렇게 3번째 전투를 치르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하였고

 

담날 아침 그녀 집에 갔다 온다고 하기에 7시쯤 조식을 같이 먹고 베웅 해주고 전 다시 출근 준비....

 

8시쯤 저를 안내해 주실 분이 오셔서 출근 ... 다시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현지 부장님이 둘쨋날인 오늘 그래도

 

울 김대리 베트남왔으니 회포는 풀어야 하지 않을까... 저녁에 나오게 이럽니다....

 

 .. 여자 호텔방에 있는데....그녀 이름 띠에인.... 그래서 과감히... 부장님께... 

 

부장님 저 아직 몸이 안좋아서 그러니.... 2일 후에 하면 안되겠습니까.  멘트.. 날려 버리네요.... 대단히....... 금욕적으로 보일려나...

 

아무튼 제 반응에.. 다소... 놀라워 합니다..

 

보통 한국에서 출장온 동료를 보면.. 두째날 부터는 안달이 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언제 술 사줄꺼냐.... 어디가 좋으냐... 뭐 이런식에 반응...

 

하지만 전.. 이미 충족하고 있기에.. 그리고 공떡이 제방에 기다리고 있기에.... 그런 반응 당연히 없지요... 단지 아쉽다면.... 한 여자에게 올인 중이니.... ^^;;

 

그렇게 정말 일만하다가 퇴근 해서 호텔 방에 오니... 그녀가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문자......

 

어디야? 

 

그녀왈... 심심해서 쇼핑중... 롯데마트 올레 이럽니다.... 사실 처음 알았습니다.. 베트남 하노이에 롯데 마트가 있다니....

 

호텔에서 얼마 안되는 거리에 ... 롯데 마트가 있다니.. ㅋㅋ 좀 놀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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