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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야설

서울의 달 (2부) 







미스터 리가 키스를 하면서 한 손으로 경숙의 유방을 만졌다.



옷위로도 경숙의 퉁퉁한 유방은 탐스럽기 그지 없었다.



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브래지어 밑으로 경숙의 젖가슴을 꽉 움켜 쥐자



"허엌!"



경숙의 입에서 바람빠지는 소리가 났다.



계속 주물러 대니 젖꼭지가 발딱 섰다.



미스터 리는 아예 샤츠를 걷어 올리고 경숙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빨기 시작했다.



"흐으으읔!"



경숙은 젖가슴을 빨리는 게 이토촉 자신을 흥분시킬 줄은 몰랐었다.



남편도 가끔 젖을 빨기는 하지만 이렇게 흥분된 적은 없었다.



어제 저녁 자신의 보지에 비벼대던 미스터 리의 그 뜨거운 좆 몽둥이의 느낌을 생각하자 



경숙의 보지가 벌렁거리면서 갑자기 보지가 뜨거워지는 것 같았다.



미스터 리의 손이 어느새 경숙의 팬티 위에 닿는가 싶더니



팬티 가랑이를 제치고 들어와 경숙의 물이 흠뻑 젖은 보지를 만졌다.



이어 미스터리의 손가락이 보지 속으로 들어왔다.



"흐으으응!"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경숙의 엉덩이가 들썩거렸다.



찔꺼덕! 찔꺼덕!



미스터 리의 손 놀림에 따라 경숙의 보지에서는 요란한 소리가 났다.



미스터 리는 경숙이 이처럼 금방 달아 오르는 것을 보고 내심 놀랐다.



이런 정도라면 자기가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당장이라도 경숙의 보지에 좆을 넣겠다고만 하면 



경숙이 가랑이를 벌리고 달려들 것 같았다.



하지만 지금은 그럴 여유가 없었다.



이제 곧 경숙의 남편이 가게로 들어와 아침먹자고 소리 칠 판이다.



미스터 리는 아쉽지만 경숙의 보지를 주무른 것으로 위안을 삼으며



경숙의 보지를 한 번 더 쑤셔주고는 손을 뺐다.



경숙도 그제야 현실로 돌아온 양 감은 눈을 뜨더니 아쉬움과 부끄러움이 담긴 표정으로 돌아섰다.



그 날 하루종일 경숙은 보지물을 흘려댔다.



미스터 리가 기회 있을 때마다 끌어안고 입을 맞추고 젖을 만지면서



치마 속으로 손을 넣어 보지를 만져대는 통에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얼마나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오는지 허벅다리까지 끈적대는 통에



경숙은 집에 가서 뒷물을 하고 팬티를 다시 갈아입고 나와야 했다.



경숙은 뒷물하는 중에도 보지가 너무 흐물거려



생전 처음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보지에 대고 비벼보기까지 했다. 





그날 저녁.



장사가 모두 끝나고 경숙의 남편 정석은 평소와 같이 가게문을 닫고



구멍가게로 갔다.



정석의 유일한 낙이 장사 끝내고 동네 아는 사람들과 구멍가게에 모여



소주 한잔씩 하거나 고스돕을 치는 것이었다.



정석이 가게 불을 끄고 문을 닫고 먼저 가버리자



그 때까지 주방에서 할 일이 있는 것처럼 덜그럭 대던 두 사람은 다시 또 달라 붙었다.



혹시라도 지나 다니는 사람들 눈에 뜨일까봐 미스터 리는 주방 전등을 끄고 주방문을 안에서 걸었다.



그런 미스터 리의 행동을 보며 경숙은 주방 안 쪽에서 부끄러움과 함께



이상 야릇한 흥분에 몸을 떨었다.



컴컴한 속에서 미스터 리의 손이 경숙의 몸에 닿아오자 



경숙도 떨리는 손으로 미스터 리의 몸을 마주 안아갔다.



미스터 리가 다급하게 경숙의 샤츠와 브래지어를 위로 밀어 올리더니



바로 경숙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젖을 빨아대며 손으로는 경숙의 다른 젖가슴을 거칠게 주물러 댔다.



"하아아----아!"



경숙의 입에서 다시 신음이 흘러 나왔다.



미스터 리는 남은 한 손마저 치마 속으로 넣고 보지를 주물러 댔다.



"으으으으-----흑!"



경숙은 어제부터 계속 달구어진 몸에 미스터 리가 또 다시 여기저기 빨고 주물러대자



거의 못견딜 정도로 흥분이 되어 몸이 저절로 꼬여갔다,



"누님...정말 물 많이 나오네!"



보지에 더 강한 자극이 오기를 바라며 미스터 리의 손에 한껏 사타구니를 디밀어 대던 경숙은 



그 소리가 너무 부끄러웠다.



자신은 평소에 남편과 관계할 때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온 적이 없었는데



미스터 리의 말을 들으니까 자신이 너무 음탕한 여자같은 생각이 들었다.



"허흐으으응!"



그럼에도 경숙의 입에서는 저절로 코맹맹이 소리가 흘러 나왔다.



미스터 리가 경숙을 돌려 세웠다. 



미스터 리가 경숙의 윗몸을 밀며 숙이라는 뜻을 보이자



경숙은 음식 만드는 다이를 잡고 상체를 숙였다.



미스터 리가 뒤에서 치마를 들추고는 두 손으로 경숙의 팬티를 잡아 끌어 내렸다.



미스터 리가 시키는대로 다리를 양쪽으로 조금 벌리자



이내 뜨거운 것이 경숙의 보지 입구에 닿았다.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의 좆이 자신의 보지에 닿아있다는 생각에



아직 좆이 보지에 들어온 것도 아닌데 경숙은 벌써 쌀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뜨거운 살이 경숙의 보지입구를 몇 번 문지르더니